학과소식 DONGEUI INSTITUTE OF TECHNOLOGY
임수연 2024-01-18 11:29 664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지난해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2분 48초마다 1건, 하루평균 523건
응급의료상담(사진)을 처리해 부산시민 1만명당 579명이 이용하였다고 16일 밝혔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종합상황실의 구급상황관리센터는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가 24시간 상주하여 응급의료상담을 한다.
2023년도 운영실적은 19만909건으로 2022년 대비 16.2% 감소했다.
해마다 증가해 오던 응급의료상담 실적이 처음으로 감소한 사유로는 코로나19 완화 때문으로 보인다.
상담항목별로는 응급의료정보제공이 10만8035건(56.6%)으로 가장 많았고, 각종 질환에 대한 질병상담 4만1763건(21.9%), 심정지 및 중증외상 등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처치지도 2만5151건(13.2%), 119구급대원이 현장 및 이송도중 지도의사에게 직접 의료지도 받음 8632건(4.5%), 수용가능한 병원을 선정 6899건(3.6%) 순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06352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