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 1일(금) 대학 진리관 컨벤션홀에서 ‘2023년 제8회 응급구조과 생명의 별 학술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응급의료종사자로서 첫발을 내딛기에 앞서, 그간 탄탄히 쌓아온 전문지식 및 실무능력을 점검하고, 전문성, 봉사 정신 그리고 인성을 두루 갖춘 응급구조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행사는 총 2부로써 1부에서는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이 협력하여 다수 사상자 사고 발생 시 응급의료 대응 전략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응급의학임상실습을 앞둔 2학년 37명과 졸업 예정인 3학년 47명의 학생들에게 '생명의 별'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열었다.
박영수 학과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학술제를 통해 학생들이 응급구조 분야에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갖추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고,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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