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뒤집기, 짐볼피구,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미션계주, 계주까지 모든 경기에 123학년 재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서로 아낌없이 응원해준 덕분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바쁘신 와중에도 함께 자리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이슬기 교수님, 박영수 교수님, 김인주 교수님, 김성현 교수님, 박유진 교수님과 산소아 한민정 외래교수님 그리고 부산대학교병원 응급구조사로 근무하고 계신 송민근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학생들과 함께 직접 참여하시며 즐겨주시는 모습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도 많았지만, 학년 구분 없이 모두가 함께 웃고 협력하며 끝까지 참여해주는 모습을 보며 응급구조과의 좋은 분위기와 단합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마지막 정리정돈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재학생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서로 배려하고 함께하는 응급구조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